생명경외클럽 VVC는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생명경외 사상을 바탕으로 설립된 대학생 의료봉사단체로서 

장기진료와 지역사회 주말진료를 통해 생명 존중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생명경외클럽 VVC는 1958년 창립 이래 알베르트 슈바이처(Albert Schweitzer) 박사의 생명경외(生命敬畏) 사상을 근간으로 하여, 의학·치의학·한의학·약학·간호학·수의학 등 다양한 보건의료계 학생들이 함께 모여 의료봉사를 실천해 온 단체입니다. 모든 생명이 지닌 고귀함을 깊이 존중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의료적 손길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년 의료소외지역을 찾아 진행하는 장기진료 활동은 클럽의 핵심 사명에 해당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이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부족한 이웃들과 마주하며 그들의 현실과 요구를 보다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격주로 북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주말진료는 지역사회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실천의 장으로, 슈바이처 박사의 봉사 정신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생명경외클럽 VVC는 “생명경외”라는 창립 정신을 굳건히 지키며, 의료인으로서 사명과 책임을 다하여 나눔의 실천을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과 성찰을 통해 더욱 성숙한 의료봉사 단체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